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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그마 85.4가 출시된다..!!


처음 출시 소식을 접하고 '올레~~'를 외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정도로..
마감작업(?)에 시간이 오래 걸렸나본데..후~

이제 정식 출시가 목전인거 같다..

성능은 과연 어떨지.. 삼식이, 오식이의 명성을 따라가는 작품이겠지??ㅋㅋ;


PS. 출시 이벤트 참가 주소는 요기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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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도 미러리스가..

소니도 미러리스를 출시하려나 보다..

Pen이나 파나소닉 GF시리즈의 성공을 보고 느낀게 있겠지..

똑딱이의 중심 -> DSLR의 변방
그렇다면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짱깨식 계산으로 중박은 칠라나?? ㅋㅋ;


소니 스타일은 머 설명하자면 입만 아프고..
문제는 역시 가격이 아닐까 싶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이번 P&I에서 중대 발표가 있을꺼라는데..

한동안 또 괴롭겠구나..;; 

지름신.. 훠이~ 훠이~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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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로에서..


오랜만에 사진 포스팅..

누가 벚꽃을 구경해줘야 5월이 오는거야라고 하길래
윤중로 한번 가줬다..

사람 진짜 많더라는..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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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OVE..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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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사진의 거장전

이달 초부터 꼭 댕겨오리라..
마음 먹고 있던 사진 전시회에 갔다 왔다..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 파리 아방가르드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


사실 이쪽은 전혀 문외한이라..
아방가르드가 먼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보러 갔다..
제목부터가 거장전이라고 하니,
무언가 대단한 것들이 나를 기다릴꺼 같은 기대를 잔뜩 가지고..

하지만..
역시나.. 예술은 철저하게 주관적인거 같다..
(눈에 확 들어오는.. 적어도 나에게 있어 "대단하다..!!"라고 감탄을 자아내는 사진이 없었다는..)

그래도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앞으로 나의 사진 생활에 도움이 될지도..훗~~


마지막으로 전시된 작품중..
내 눈길을 끌었던 작품들..

Andre Kertesz, Broken Plate

Andre Kertesz, Chez Mondrian

..
검색 불가.. 사진 찾을 수 없음..;;
..
브뤼노 레키아르의 관찰

그외에 앙드레 케르테츠의 왜곡 시리즈가 눈에 들어왔는데..
이건 워낙 많기때문에 pass..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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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머가 필요한가??

우리 Pen(E-P1)을 위해서
무엇을 더 사주어야 할까.. 고민중.. 중간 결과 정리..;;


1. 스트랩
130마넌 짜리 카메라 패키지에 들어있는 스트랩치고는 이건 뭐..;;
바로 구매하려 했으나.. 아직 맘에 드는게 없어서 여전히 웹서핑중..
가죽보다는 천 재질을 선호..


2. 스트로브
Pen의 최대 단점중에 하나는 역시 내장 스트로브의 부재..
밤에 찍지 말라는거냐..!! 버럭..

이것이 Pen style의 스트로브
FL-14
물론 Pen과 함께 발표한 스트로브 FL-14를 사면 끝이겠지만..
문제는 이놈이 가격에 비해 매우 후잡하다는데 있다..ㅡ,.ㅡ;;

눼이버 최저가 기준 21마넌짜리 스트로브가
까딱까닥 & 도리도리 모두 안된다.. 물론 가이드 넘버도 빈약하기 그지 없다..

고속동조따위는 어차피 사치..;;

매뉴얼로 열심히 직광 잘 때리면 괜찮다고는 하더만..음..;;


3. 포서드 아답터
밝은 인물렌즈와 적절한 망원렌즈가 필요하다는 개인적 바램이
결국 여기까지..알아보기에 이르는데..ㄷㄷㄷ;;

이거 사는 순간..
'락군'의 은행잔고는 안드로로 가는게 100%..ㅡ,.ㅡ;;

컨트 AF를 지원하는 렌즈조차 완벽히 AF가 안된다고 하는데..
미친짓 하지 말고.. 마포전용 렌즈를 기다리자..

MMF-1 아답터



지름신은 끝이 없다.. .. ..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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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샀다..

드디어 DSLR 갈아타기에 성공했다..

캐논 장비를 모두 처분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결정한 E-P1을 엇그제 구매했다는..

끝까지 펜탁스 K-7, 파나소닉 LX3사이에서 오락가락 했지만..
막판에 혜성(?)같이 등장한 E-P1으로 결정..!!


이놈이 E-P1

전세계적으로 물량이 딸리는 관계로
돈이 있어도 못사는 형편인데..
나는 운좋게도 트윈렌즈킷을 구매 성공..ㅋㅋ;
가격은 대략 130마넌에서 몇천원 빠진다..

일하느라 바빠서 사놓고 방에 모셔만 놓고 있는데..
(심지어 줌렌즈랑 박스는 아직도 회사에..;;)

첫느낌은 불행히도 생각보다 가볍지 않다였다.. 똑딱이 수준을 예상했으니..머..
(물론 DSLR에 비하면.. 이건 뭐..ㅋㅋ;)

코엑스에서 대충 몇장 찍어본 결과를 토대로 느낌을 정리하자면..
1. 생각보다 화질이 훈훈하다..
   - 확실히 똑딱이 < 안드로 < E-P1 < DSLR 이지 싶다.. 야간 실외 촬영은 아직 안해봤지만..
2. 확실히 포서드는 아웃포커싱은 포기해야 한다..
   - 17미리 2.8 렌즈로 어림없음을 확실히 깨달았다.. 여친님을 위해서 50.4정도는 있어야 할듯..
3. 동영상 후덜덜..
   - 이래서 오두막, 까칠이가 인기구나 싶었다.. 아무리 후잡하다 해도.. HD 동영상의 위력은..
     근데, 포커싱을 막 바꾸면서 촬영하니.. 렌즈 돌아가는 소리가 다 녹음된다..;;
4. 적절한 전용 마운트 망원렌즈가 빨리 나와주면 딱일듯 싶다..
   - 슈퍼 망원 줌과, 밝은 망원 단렌즈..  2가지가 빠른 시일내에 필요..

그렇다면 실망스런 점은..
1. 130마넌짜리 카메라에 웬 후잡한 스트랩이..
   - 아놔.. 이래서 예판때 스트랩 선물로 줬구나??
2. LCD가 조금..
   - 이건 이미 많이 들은 얘기지만.. 실제로 보니.. 조금은 아쉽다..


E-P1을 장만하고 나서..
바로 테크노 마트에서 보호필름 붙이기 완료했고..
비록 듣보잡이지만 필터도 샀고..
현재 적절한(?) 가방과 스트랩을 알아보고 있다..

지름은 나의 기쁨..;;

근데 사진은 언제 찍지~??



마지막으로 어김없이 등장하는 3줄 요약..
1. 한달만에 포스팅은 지름신고로..
2. E-P1 샀다..
3. DSLR 라이푸 다시 시작..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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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a
  2009.07.31 01:4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어떻게 구매하셨어요????
  2009.08.01 17:2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좋은 카메라 사셨네요. 축하드려요.
더불어 사용기와 찍은 사진들도 기대하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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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가보다..

DSLR 라이푸를 하는 사람들에게 출사지로 인기가 많은 곳..

인기가 많은 비결이 뭘까?? 그렇게 좋은가??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가 볼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모터쇼보러 일산 간 김에
좀 더 힘내서(?) 임진각에 한번 가봄..ㅋㅋ;

근데.. 도착해서 첫 인상이

"이거 뭥미~~ @.@"

진짜 볼꺼 없더라..
물론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이지만
도대체 왜 출사지로 인기가 많은지는 의문이..ㄷㄷㄷ;;

어찌나 바람이 세차게 불던지.. 그나마 사진도 몇장 안 찍은
(머 딱히 찍을꺼도 없었지만..)


귀찮아서 리사이즈만..;;


저마다 다른 꿈과 희망이있지만,
여기선 모두가 공통적인 꿈과 희망이..


처음에 사진보고 이런 조형물이 언덕에 엄청 많은 건줄 알았으나..
사실 이거 4개가 전부였다는..ㄷㄷㄷ;;

니들 아직도 잘 만나고 있는 거니??
'시팔년'에 컴백해서 사랑 확인 꼭 하고..
집에 갈때 저거 지우고 가라..;;

한창(?)때는 하루에 800km를 뛰어도 괜찮았는데..
이젠 130km 뛰었다고.. 무릎이..ㅜㅠ;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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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가 칼핀으로..

작년 크리스마스에 선물한.. 완소 삼식이가 핀이 오락가락 하셔서..
얼마전에 핀 교정을 받았다..

사실,
그냥 써도 무방할정도로 나쁘지는 않았으나..
야외 촬영에서 사진 몇장 버리고.. 기분이 극도로 나빠져..교정하기로 마음먹었다는..;;
(1.4렌즈로 최대 개방상태에서 전신샷을 찍는다는 시도 자체가 영..ㅋ)

그 다음날 바로 예약했지만.. 엄청나게 밀린(?) 예약 덕분에
약 2주간 기다린후 교정 받았다..

바디와 렌즈를 함께 맡겨야 하는데, AS센터가 멀면 택배로 보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다행히 시그마 AS센터가 강변 테크노 마트에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교정받았다는.. 훗~~

실내에서 이렇게 찍어보는게 머 의미가 있겠냐마는..
그래도 교정 인증 짤방 한번 찍어봤다..

Standard 모드에서 찍고 리사이즈한 원본
붉은 사각형 부분이 초점을 맞춘 부분으로 100프로 확대해보면 아래와 같다..

칼핀 인정??ㅋㅋ;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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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가장 인기있는 모델중에 한분..

인기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는..훗~~

별 준비없이 갔다가 머 제대로 건진게 없었던 출사..;;
"준비는 필수"라는 교훈을 다시 한번 느낀..ㅜㅠ;

그나저나..
삼식이를 산 이후로..
다른 모든 렌즈는 점점 계륵이 되어가는 느낌이..;;



450D + 삼식이

새로 배운 포샵질 중에 하나.. "수채화 효과"
역시나 브러질은 어렵다는..;;


PS. 1. 출사가기전에 준비는 필수..
      2. 삼식이는 완소 렌즈..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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