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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Util - Hash algorithms check tool

요즘..
인터넷에서 디스크 이미지 파일관련 정보를 찾다보면..
CRC32니 MD5니 SHA1이니.. 하는 값을 기록해놓고 있다..

이게 뭐하는 넘들이냐.. 하면..
특정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파일 구조를 문자열로 표현한것이다..
(즉, 동일한 파일 구조에서는 항상 동일한 값이 나온다는 말씀..)

ISO파일로 된 어플을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구하게 되면..
간혹, 병X or 미X 들이 장난질을 걸어놔서..
바이러스 먹고 컴터 안드로 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걸 방지하고자 '순정' (몇몇 사이트에서 이렇게 표현을..;;) 상태의 이미지를 구해서
안전하게 설치하자는 취지로 사용하고 있는거다..

구럼,
이 값을 어케 확인하느냐..
아래 Util을 사용하면 한방에 체크가 가능하다..

매우 훈훈하게도 윈도, 맥 모두 가능.. 윈도가 좀 더 편한듯 하지만..ㅋ;

링크는 요기..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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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Unicode 범위 & 목록

유니코드(Unicode)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이다. 유니코드 협회(Unicode Consortium)가 제정하며, 최신판은 2008년 4월에 공개된 유니코드 5.1이다. 이 표준에는 ISO 10646 문자 집합, 문자 인코딩, 문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문자들을 다루기 위한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니코드의 목적은 현존하는 문자 인코딩 방법들을 모두 유니코드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기존의 인코딩들은 그 규모나 범위 면에서 한정되어 있고, 다국어 환경에서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유니코드가 다양한 문자 집합들을 통합하는 데 성공하면서 유니코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국제화와 지역화에 널리 사용되게 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의 기술인 XML, 자바, 그리고 최신 운영 체제 등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유니코드에서 한국어 발음을 나타날 때는 예일 로마자 표기법의 변형인 ISO/TR 11941을 사용하고 있다.
(from wiki)

plus : Unicode 범위 & 목록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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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e 표시에 대한 궁금증..

Locale을 표시하는 영문을 보다가..

각각이 가리키는 나라가 어디인가가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 본 결과..

DE : 독일
ES : 스페인
FR : 프랑스
IT : 이탈리아
JP : 일본

여기까지는 알았던 것들.. 흔하달까..

ZH : 중국어
PT : 포르투갈

이건 몰랐던..ㅋㅋ;


Locale표기로 사용되는 영문표기도
역시 국제 표준으로 되어 있다..

대략..
Java의 Locale class에 정의된 constant도 이 표준을 따르고 있는듯..


필요할때 참고하자..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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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event.cancelBubble

오늘 간만에 JavaScript를 사용하다..
다시한번 빠져든 이야기..


다음과 같은 태그로 구성된 document가 있다고 하자..

<table onclick="go(1);">
<tr>
<td><span onclick="go(2);">메롱메롱</span></td>
</tr>
</table>

여기서,
내가 기대한 동작은..
span태그가 감싸고 있는 부분(메롱메롱)을 누르게 되면
go함수에 2를 전달하게 되고,
기타 테이블의 다른 영역을 클릭하게 되면, go함수에 1을 전달하는 시나리오였다..

그런데..
span태그가 감싸고 있는 부분을 아무리 누질러도.. go함수에 죽어라 1만 전달됐다..
(하여튼 JavaScript로 무언가 하고자 하면.. 한번에 안된다..ㅡ,.ㅡ;;)





이제부터 해결과정 :
 
DOM 이벤트 모델의 특징중..
Capture Step, Bubbling Step이란 말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하나의 이벤트가 이벤트 소스를 기준으로 parent로 전달되는 것을 말한다.
capture step는 child에서 parent로 전달..
bubbling step는 parent에서 child로 전달..

표준을 따르자면..
capture step, bubbling step이 순서대로 진행되어야 하지만..
우리 IE군은 capture step따위는 무시해주신다..

따라서,
이 문제는 bubbling step에 따라서 Table에 걸린 onclick 이벤트가 실행된건데..
이 과정을 없애기 위한 명령이..
event.cancelBubblue = true 이다.

말그대로.. bubble를 취소해준다..ㅋ;


PS. 이래서 낵아 자바 스크립트를 매우 좋아(?)한다..ㅡ,.ㅡ;;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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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의 영어 표기

자꾸 까먹어서 결국 포스팅..;;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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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7 10:0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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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3.4 release

나의 밥줄 도우미(?)
이클립스 3.4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드명 가니메데는 목성의 위성이라나..
Callisto -> Europa(6th) -> Ganymede(3rd) 목성 주변 열심히 배회중..

차기버전은 딱봐도.. 예상 가능..
갈릴레오가 발견한 목성의 위성중 유일하게 빠진
Io가 유력후보..

그런데,
목성의 토탈 위성수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만 63개..
3.64 버전까지 우려먹기 가능..ㅋㅋ;


PS. MacOS X 10.5 leopard에서
     자잘한 버그랑 성능 개선이나 좀 됐으면 하는 소망이..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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