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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s

마리화나 전문 마약 딜러 아줌마 이야기. Weeds
별 기대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즌2까지 다 봐버렸다


Showtime 드라마 답게,
상당히 막장스러운 설정인데

중산층에 평범(?)한 주부가 남편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고난후
마약 딜러를 하면서 가정을 유지시켜 나가는 내용으로
배경 설정 자체가 상당히 파격적이다..

드라마의 배경 설정도 죽여주지만
주인공 낸시(메리 루이스 파커)를 비롯해 등장인물 하나 하나의 케릭터가 압권이다
막장 형제, 쉐인, 더그, 딘, 헤일리아 등등..

정상적인 사람이 하나도 없다보니
매 에피소드마다 그냥 쉽게 넘어가질 않는다..
(겨우 25분짜리 에피소드에서 매번 이런식으로 상상을 초월하기란..)

개인적으로
매력있는 케릭터는 낸시, 콘래드, 헤일리아인데..
이 셋때문에 곧 시즌4까지 다볼듯..


마지막으로
귀엽고, 특히 엉덩이가 죽여주는(드라마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다..ㅋ)
낸시 사진 몇장..

이거 진짠가..ㅋ

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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